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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제8의 멤버 '리지' 공개, "강아지 닮고 애교 넘쳐"
2010-03-18 00:39:43
이규남 기자   |   psjin0316@todaykorea.co.kr

   
  ▲ 애프터스쿨의 새 멤버 '리지'  
 
[투데이코리아=이규남 기자] 17일 인기 걸 그룹 애프터스쿨 새 멤버 리지(19)가 얼굴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단체사진으로 네티즌의 궁금증을 증폭 시킨 애프터스쿨은 17일 새벽 애프터스쿨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교복을 입은 신입생 리지(Lizzy)의 모습을 선보였다.

애프터스쿨 소속사는 “신입생 리지(Lizzy)는 부산 출신으로 168cm의 큰 키에 균형잡힌 몸매와 깜찍한 외모를 지녔으며, 뛰어난 보컬과 댄스실력을 갖춘 실력파 가수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리지는 강아지를 닮은 외모와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귀엽게 생겼다”, “빨리 무대위에서 보고싶다”,“얼굴도 예쁘고, 애프터스쿨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8인조로 거듭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애프터스쿨은 싱글앨범 ‘뱅’(Bang!)을 오는 25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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