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침입 30대 강도…도주하다 다쳐 병원서 검거

기사입력 2016.05.17 14:2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투데이코리아= 유승하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17일 원룸에 침입해 집주인을 금품을 훔치는 중 집주인을 폭행한 혐의(강도상해)로 A(3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지난 5일 오전 3시께 광주 서구 쌍촌동의 원룸 2층 B(32)씨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고 하던 중 인기척에 놀라 깬 B씨 등 2명을 수차례 때린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받았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가스배관을 타고 2층 B씨의 집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원룸 주변 CCTV 영상을 통해 A씨가 발목을 다친 것을 확인, 인근 병원에 입원해 있는 A씨를 붙잡았다.

<저작권자ⓒ:: 투데이코리아 :: & www.todaykore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  설립일 : 2005년 8월  |  발행인:민은경,편집인:김웅 |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10 유니온센터 1502호 사업자등록번호 : 254-86-00111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시윤 , 발행등록번호 : 서울아00214
  • 대표전화 : 0707-178-3820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Copyright ⓒ 2007 투데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stmaster@todaykorea.co.kr
:: 투데이코리아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