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서호주의 주요 골프장, 지도 속으로 들어가다

기사입력 2017.06.2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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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서호주의 바인스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여행자의 모습. 
   
준달럽.
   
케네디베이.
   
서호주관광청이 제작한 골프지도.
[투데이코리아=최치선 기자] 서호주의 아름다운 그린들이 지도 속으로 들어가 앞으로 서호주에서 골프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들은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필드를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
 
서호주정부관광청은 서호주의 주요 골프장 위치와 정보를 담은 골프장 전용 지도를 제작했다.  이번 골프장 지도에는 퍼스를 비롯하여 주변의 만두라, 록킹햄 지역과 남서부는 물론 북부의 브룸 그리고 전형적인 아웃백 도시인 칼굴리 골프장 등 39개의 주요 추천 골프장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주요 골프장의 개략적인 설명과 위치, 웹사이트 그리고 골프장내 주요 시설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손병언 대표는 “서호주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동시에 세계적인 골프 코스 디자이너들이 설계한 독특한 코스의 골프장이 다양하게 있다"면서 "신지애와 박세리, 아니카 소렌스탐을 비롯한 여성 프로 골퍼들의 팀경기가 펼쳐졌던 렉서스컵을 비롯해 유럽과 미국, 아시아의 주요 남자 선수들이 참가하는 조니워커 클래식 대회와 같은 굵직한 국제 프로골프 대회가 서호주에서 개최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또 "이번에 발간한 골프장 지도는 자유여행으로 라운딩을 즐기려는 개별 여행자들에게 유용할 뿐만 아니라, 여행사 역시 골프장 간의 거리와 이동시간을 고려한 상품 구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고 덧붙였다.
 
서호주에서는 국제적인 골프 경기가 주로 개최되는 곳이자 캥거루가 많이 나타나는 바인스 골프장을 비롯하여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를 자랑하는 준달럽 골프장, 브리티시 오픈이 열리는 세인트 앤드루스를 연상시키는 전형적인 링크스 코스인 케네디베이 골프장, 서호주에서 반드시 라운딩 해봐야 하는 코스로 인정받은 더 컷 골프장, 세계적인 사막 골프장으로 만들고자 하는 칼굴리 골프장, 그리고 무엇보다 최근에 선보인 세계에서 가장 긴 1365킬로미터에 이르는 눌라보링크 코스 등 도전과 흥미가 넘치는 골프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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