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맛집] 아름다운 석양을 품은 복합 힐링공간 중문 ‘나니아’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하는 나니아 레스토랑 특화된 요리 인기
기사입력 2017.05.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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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10.jpg▲ BBQ플레터 (사진=최치선 기자)
 
나니아11.jpg▲ "나니아  포키(POKI)"는 제주의 싱싱함을 느낄 수 있는 자연산 벵에돔, 참돔, 돌문어와 신선한 제주 제철 해산물 그리고 10대 슈퍼 푸드로 각광받는 연어, 웰빙의 대명사인 아보카도, 병아리콩, 퀴노아를 주재료로 해 제주식 포키로 재해석 한 음식이다 (사진=최치선 기자)
 
나니아6.jpg▲ 나니아 복합힐링공간 (사진=최치선 기자)
 
나니아7.jpg▲ 나니아레스토랑 야외 광장 (사진=최치선 기자)
 
나니아2.jpg▲ 나니아 레스토랑 실내에서 바라본 석양의 풍경(사진=베이힐풀앤빌라)
 
나니아13.jpg▲ 나니아 레스토랑 실내(사진=최치선 기자)
 
나니아12.jpg▲ 나니아레스토랑 야외광장에서 본 석양이 깃드는 바다풍경(사진=최치선 기자)
 
10101.jpg▲ 나니아레스토랑에서 바라 본 석양이 지는 야외광장 풍경(사진=최치선 기자)
 
 
[투데이코리아=최치선 기자] 제주 중문에 가면 꼭 들려야 할 곳이 있다. 석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나니아라는 복합힐링공간이다

이곳은 제주 남쪽 바다의 마라도, 가파도 그리고 송악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뛰어난 오션뷰를 자랑한다. 여기에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을 품은 곳에 위치한 아름다운 건축물로 손꼽는다. 영화 나니아연대기의 마법과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결혼식 후 피로연 장소로도 그만이다.

 

나니아는 제주 중문권 럭셔리 가족형 호텔인 베이힐풀앤빌라 내에 위치한 레스토랑 & 카페, 와인, 스파 모두를 한 건물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나니아의 건축 컨셉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박스인 “4색의 호기심의 방 (Curious room)”이 적층된 형태로서 각 각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다.

특히 나이아 레스토랑에서는 배병제 수석쉐프가 직접 엄선한 제주의 신선한 식자재로 프렌치조리기법을 응용해 만든 독특한 제주한식을 제공한다.

 

나니아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주메뉴는 맛과 풍미가 뛰어난 BBQ플레터와 씨푸드플레터가 있다.

배병제 수석쉐프로부터 나니아레스토랑에 대해 소개를 부탁했다.


나니아14.jpg나니아레스토랑 야외 풍경(사진=최치선 기자)
 

 

나니아9.jpg▲ BBQ플레터 중 제주 흑돼지의 맛은 고소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사진=최치선 기자)
 
씨푸드플레이트.jpg▲ 해산물플레터(사진=베이힐풀앤빌라)
 
에그.jpg▲ 에그인더헬플레터(사진=베이힐풀앤빌라)
 
전복리조또.jpg▲ 전복리조또(사진=베이힐풀앤빌라)
 
해녀의 밥상.jpg▲ 해녀의 밥상(사진=베이힐풀앤빌라)
 
배병재 쉐프.jpg▲ 배병제 수석쉐프(사진=최치선 기자)

 
나니아3.jpg
 

“BBQ플레터는 제주산 소고기, 소세지, 흑돼지를 주재료로 만든 퓨전요리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음식입니다. 특히 흑돼지의 잡내를 없애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씨푸드플레터도 인기 메뉴로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주요 구성은 시져샐러드, 사시미, 초밥, 생선조림, 오코노미 맥앤 치즈, 디져트 플레터 등입니다.”

그밖에 나니아만의 특화된 요리인 해녀의 밥상도 인기 메뉴이다.

해녀의 밥상에는 두부와 브로콜리, 제주 옥돔 간장구이, 당근을 곁들인 새우와 땅콩 드레싱,한치 계란찜, 버섯나물, 유채나물, 톳나물-한치젓갈무침, 김치, 성게 미역국과 진지 등이 한 상 차림으로 나온다.

나니아에서 내놓은 음식들은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로 맛을 조절해 속이 편하다는 웰빙음식이다.

 

배병제 쉐프는 앞으로도 나니아만의 특화된 요리로 제주의 맛을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싶다면서 음식의 맛은 재료와 정성이 90%를 좌우하고 나머지 10%가 요리기법이라 생각하기에 좋은 재료와 최고의 서비스로 나니아를 찾는 고객들을 모시겠다고 말했다.

 

배병제 쉐프는 그동안 하얏트와 콘래드, 웨스턴조선 등 서울의 5성급 호텔에서 쉐프로 일했고 올해부터 나니아에서 수석쉐프로 스카웃 됐다. 그가 제주에서 자신만의 요리를 선사할 수 있게 된 것도 제주의 다양하고 신선한 식재료가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천혜의 산과 바다를 가진 환경 덕분에 제주엔 식재료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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