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카이100 홍콩 전망대, ‘Yesterday Once More’ 행사 통해 찬란했던 홍콩 보여줘

기사입력 2017.06.20 22:0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스카이100.jpg
 
[투데이코리아=최치선 기자] 홍콩에서 가장 이름난 관광 명소 중 한 곳인 스카이100 홍콩 전망대(sky100 Hong Kong Observation Deck)가  홍콩특별행정구(HKSAR) 설립 20주년을 맞아 내달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여름맞이  ‘Yesterday Once More’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한다


스카이1002.jpg
 
스카이100사진.jpg▲ '스카이100홍콩전망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스카이100 홍콩 전망대를 방문하는 어린이는 부모님들이 자녀와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각종 전통 게임이 수록된 Sky-high Children's Paradise 부클릿을 증정한다

 

관람객들은 과거의 추억을 되돌아본 뒤에 최첨단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홍콩을 탐험할 수 있다. 스카이100 홍콩 전망대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360VR로 홍콩 곳곳을 만날 수 있다.

 

행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올드 쇼핑 스트리트: 낡은 공동주택 건물, 구식 광고판, 계란빵 노점 등 70년대 홍콩의 황금기로 관광객들을 인도한다.

 

2. 초대형 홍콩 보드게임: 홍콩의 어린이들은 과거 전자오락 게임이 보급되기 전에 보드게임을 즐겨 했다. 올 여름 스카이100 홍콩 전망대가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초대형 클래식 보드게임을 재현한다.

 

3. 우리의 주택단지, 우리의 집: 새롭게 만들어낸 공공주택단지에는 내부 가구와 구식 사진관, 이발관을 재현해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예전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 스카이 극장: 과거 홍콩 영화관 전성기 때 만날 수 있었던 형형색색의 티켓을 손으로 직접 판매하며, 수제작된 영화관 포스터도 볼 수 있다.

 

5. 레드 미니버스: 미니버스는 홍콩 내에서 가장 대중화된 교통수단으로 현지 문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 여름 스카이100 홍콩 전망대는 과거 운행되었던 미니버스들을 재현, 직접 운전기사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6. 스토어 393: 해수면에서 393미터 위에 위치한 스토어 393는 향수를 자극할 각종 스낵과 음료수, 장난감을 준비했다. 또한 빈티지 스타일의 우체통을 비치해 직접 엽서를 보낼 수 있다.

 

<저작권자ⓒ:: 투데이코리아 :: & www.todaykore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8193
 
 
 
 
    ㅣ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ㅣ등록번호 : 서울아 00214 ㅣ 등록일자 : 2006년 6월 12일 ㅣ
    ㅣ제호 : 투데이코리아 ㅣ 사업자등록번호 : 254-86-00111 l 대표전화 : 0707-178-3820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정            
    ㅣ회장 : 이상무 ㅣ발행인 : 민은경ㅣ편집인 : 김성기 ㅣ주필 : 박현채 ㅣ논설주간 : 권순직 ㅣ편집국장 : 김신웅 ㅣ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10 유니온센터 1502호 ㅣ 발행일자 : 2006년 9월 15일 ㅣ
  • Copyright ⓒ 2006 투데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stmaster@todaykorea.co.kr
:: 투데이코리아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