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돈은 카드에 ‘동전 없는 사회’ 한걸음 더

기사입력 2017.04.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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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jpgT머니 동전적립 교통카드
 
[투데이코리아=오승환 기자] ‘동전 없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19일, 한국은행은 앞으로 편의점, 마트 및 백화점 등에서 현금으로 계산하고 남은 잔돈을 카드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동전사용 및 휴대에 따른 국민 불편을 완화하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되어 온 ‘동전 없는 사회, 시범사업’이 오는 20일부터 전격 시행된다.
 
편의점, 마트 등에서 현금거래 후 생긴 잔돈은 교통카드 또는 포인트 카드 등의 선불전자지급 수단 형태로 적립해 따로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번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편의점은 CU 편의점(전국 1만1천300여개), 세븐일레븐(전국 8천800여개), 위드미 편의점(전국 150여개)등에서 실시된다.
 
또한 전국의 이마트와 롯데마트 매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단, 적립수단이 매장마다 다르다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동전.jpg
CU 편의점은 T머니·캐시비·하나머니·신한FAN머니로만 적립할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 편의점은 캐시비·네이버페이·롯데 L포인트 등이다. 위드미와 이마트는 SSG머니, 롯데마트는 L포인트로 적립이 가능하다.

동전없는사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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