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예 ‘전종서’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 계보 이을까?

영화 ‘버닝’ 유아인에 이어 신예 전종서 캐스팅 확정
기사입력 2017.09.09 11: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_03_still01-horz.jpg▲ 이창독 감독의 8년 만의 신작 '버닝'에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신예 배우 전종서.
 
[투데이코리아=노철중 기자]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 영화 <버닝>에 주인공 ‘종수’ 역 유아인 캐스팅에 이어 ‘해미’역으로 신예 전종서가 캐스팅됐다.

8일 제작사 측은 이같이 밝히고 “세계적인 명감독 이창동과 유아인의 만남에 신예 전종서의 합류로 영화의 윤곽이 완성됐다”면서 “이번 영화는 오는 9월 중순에 크랭크인 해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 <버닝>은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 온 세 젊은이 종수, 벤, 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전종서는 수 개월간 진행 된 오디션에서 이창동 감독이 발굴한 원석이다. 기존 연기 경험이 전혀 없는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이창동 감독은 설경구, 문소리 등 한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을 발굴한 데 이어 이번 영화에서는 신예 전종서를 전격 캐스팅했다.

그녀가 이창동 감독이 발굴한 한국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미는 주인공 종수의 고향 친구이자 그가 사랑하는 여자로 전종서는 해미의 미스터리한 매력을 표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투데이코리아 :: & www.todaykore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5664
 
 
 
 
    ㅣ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ㅣ등록번호 : 서울아 00214 ㅣ 등록일자 : 2006년 6월 12일 ㅣ
    ㅣ제호 : 투데이코리아 ㅣ 사업자등록번호 : 254-86-00111 l 대표전화 : 0707-178-3820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정            
    ㅣ회장 : 이상무 ㅣ발행인 : 민은경ㅣ편집인 : 김성기 ㅣ주필 : 박현채 ㅣ논설주간 : 권순직 ㅣ편집국장 : 김신웅 ㅣ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10 유니온센터 1502호 ㅣ 발행일자 : 2006년 9월 15일 ㅣ
  • Copyright ⓒ 2006 투데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stmaster@todaykorea.co.kr
:: 투데이코리아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